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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가이드 홈페이지 오픈…온·오프라인 광고 효과 톡톡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정 기자] ‘신·재생가이드북’의 2019 최신판이 발간됐다.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소장 이상훈)와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회장 강희수)가 함께 제작, 발간하는 ‘신·재생가이드북’의 2019 최신판이 지난 3월 발간됐다. 더불어 ‘신·재생에너지가이드’ 홈페이지를 함께 오픈해 가이드북 참여기업과 독자들을 위한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신·재생에너지가이드’ 홈페이지는 가이드북 참여기업들을 중심으로 업계의 최신 뉴스를 제공하고 또 기업 간의 활발한 정보 공유와 다양한 정보 전달로 일반 독자들의 궁금증 해소에도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E-book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신·재생에너지가이드북’을 보다 편리하게 만날 수 있게고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가이드북 참여기업들은 자사들의 기술과 제품 관련 소식을 온·오프라인 모두에 게재할 수 있어 보다 높은 광고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으며 이미지 광고 참여기업에게는 홈페이지 상단의 배너 노출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매년 발간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가이드북’은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과 제품 소개, 설치사례, 홍보관과 전시회 소개 등 한권에 신·재생에너지 관련 최신 정보가 총망라되어 있으며 국내외 폭넓은 배포처 확보를 통해 산·학·연·민·관 사이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올해도 ‘신·재생에너지가이드북’에 국내외 주요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자사의 기술력과 제품 등을 홍보했으며 광주 SWEET 2019, 대구 2019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등 국내 대표 신·재생에너지 관련 전시회에 가이드북이 배포되면서 각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출처 :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426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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