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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자메이카 · 포틀랜드 포트안토니오, CASE · 2025

자메이카 최초 영농형태양광 시범 농장, CASE 50kWp

50kW · 운영 중

자메이카 최초 영농형태양광 시범 농장, CASE 50kWp

자메이카 최초의 영농형태양광 시범 농장입니다. 한국동서발전과 JPS Foundation이 협력해 추진한 사업으로, 엔벨롭스가 JPS Foundation의 계약자로 50kWp 동적 영농형태양광 설비의 조달·시공·설치·시운전을 맡았습니다(2024년 3월 계약). 2024년 3월 착공해 2025년 10월 JPS Foundation의 준공 확인을 받았으며, 설비는 CASE에 기증되어 농업 연구에 쓰입니다. 패널 각도를 제어하는 PLC와 게이트웨이를 현장 제어반에 설치해 SAMS로 운영합니다. 2022년 한국동서발전·엔벨롭스·클레스 ‘해외 영농형태양광 사업 공동개발 MOU’의 후속 사업입니다.

실증 설계와 1작기 결과 (2026)

50kWp 설비는 양면 모듈(625Wp) 80장과 50kW 하이브리드 인버터·ESS를 갖춘 독립형이며, 높이 3.0m의 단축 추적식 구조(각도 제어 0~90°, 설계 차광률 36.5%)입니다. 23m × 26m 시험구 4블록에 강낭콩과 스위트콘을 교호 배치해 처리별 60주를 조사하고, 패널 아래와 노지의 기상관측소가 1분 간격으로 기록합니다.

2026년 1작기(1~4월) 실측에서 패널 아래 주간 일사는 41% 낮았고 기온 차이는 0.1℃ 미만이었습니다. 이 조건에서 강낭콩은 포장 종실 건물중이 노지의 62%, 스위트콘은 이삭 생체중이 57%에 그쳐, 양지성 작물에는 일사 감소가 과도했습니다. 2작기(6~9월, 직파·연작)에서도 감수가 이어져, 추적 각도와 작목 조정이 다음 과제입니다. 기록은 CASE 현장팀과 매주 공유하고, 분석은 엔벨롭스가 맡습니다.

CASE 캠퍼스 농장의 50kWp 동적 영농형태양광 (2025)
CASE 캠퍼스 농장의 50kWp 동적 영농형태양광 (2025)
각도 제어 중인 패널
각도 제어 중인 패널
강낭콩·스위트콘 교호 배치 시험구 (드론, 2026)
강낭콩·스위트콘 교호 배치 시험구 (드론,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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